사랑의 반찬을 전하는 강인희 사모 사랑의 반찬을 전하는 강인희 사모
강인희 사모는 남편 박진승 목사와 함께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를 챙기기 힘든
독거 어르신들을 섬겨왔습니다.
요즘은 반찬이 하나도 없어서 목사님이 보내준 물김치 하나로 밥 먹어. 요즘은 반찬이 하나도 없어서 목사님이 보내준 물김치 하나로 밥 먹어.
외로운 식탁을 채워주는 따뜻한 한 끼.
강사모가 전하는 것은
그냥 반찬이 아니라 사랑이 담긴,
세상에서 가장 귀한 반찬입니다.
멈출 위기에 놓인 반찬 나눔 사역 멈출 위기에 놓인 반찬 나눔 사역
2010년, 남편 박진승 목사는
위암 판정을 받고 힘겨운 투병 끝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박 목사가 남긴 마지막 부탁...
힘들어도 끝까지 사역 지켜줘요 힘들어도 끝까지 사역 지켜줘요
남편의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지던 그때,
후원의 손길마저 점점 끊어졌고
홀로 남겨진 강인희 사모에게
남은 건 기도뿐이었습니다.
슬픔 가운데 사명을 주신 하나님 슬픔 가운데 사명을 주신 하나님
직접 찾아가야만 복음을 들을 수 있는
독거 어르신들을 포기할 수 없기에…
남편의 뒤를 이어 목사가 되었고
매주 반찬을 들고 찾아갑니다.
제가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시고찾아가면 정말 반가워해주세요 제가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시고찾아가면 정말 반가워해주세요
이 심방은 소외된 곳까지 이어지며
매년 반복되던 안타까운 고독사도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1996년부터 30년간아픈 다리로 이어온 섬김 1996년부터 30년간아픈 다리로 이어온 섬김
상황만 허락된다면
더 많은 분들을 찾아가고 싶지만
부족한 손길과 재정 앞에서
쉽지 않은 현실입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오병이어의 기적이 이 사역 가운데도 이루어지길 기도해요.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오병이어의 기적이 이 사역 가운데도 이루어지길 기도해요.
강인희 목사는 소외된 이웃들을 향해
소아마비로 불편한 다리를 이끌고,
오늘도 사랑의 걸음을 내딛습니다.
반찬이 끊기지 않도록 사랑이 멈추지 않도록 반찬이 끊기지 않도록 사랑이 멈추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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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된 지역 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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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되고 외로운 이웃들의
안부를 묻고 마음을 나누는

심방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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