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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서울장미축제 걷기대회’, “꽃길 걸으며 쉼과 회복”

등록일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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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2023 서울장미축제가 '서울에서 가장 예쁜 축제'란 슬로건아래 오는 28일까지 서울 중랑천 일대에서 열리는데요.

앵커 : 4년만에 대규모로 열린 축제 첫날 스마트쉼문화운동본부 등이 디지털 과의존 예방을 위한 걷기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최대진 기자가 전합니다.

출발을 알리는 징소리와 함께 힘차게 발걸음을 내딛는 시민들. 13일 서울 중랑천 둔치 중화체육공원에서 ‘2023 서울장미축제 걷기대회’가 열렸습니다.

INT 양병희 대표 / 스마트쉼문화운동본부, 영안교회 목사
미디어 중독에서부터 벗어나서 우리가 마음과 정신이 좀 힐링이 되고 건강한 삶의 회복을 위해서 저희들이 준비를 했습니다

INT 류경기 구청장 / 서울 중랑구
스마트폰에서 과도하게 중독돼 있는 걸 좀 벗어나고 우리 행복한 인생을 같이 또 회복하자 이런 의미를 담아서요 걷기대회를 같이하고 있습니다 주민들 간에 서로 화합하고 격려하고 감사하면서 이 즐거운 축제를 같이 즐겨줬으면 좋겠습니다

서울장미축제의 시작을 알린 이날 대회는 스마트쉼문화운동본부와 중랑구체육회가 준비한 중랑천 장미꽃길 약 3.5km를 걷는 행사입니다. 대회에 참가한 2500여 명의 시민들은 화창한 날씨를 만끽하며 가족, 이웃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INT 김진완 박 화 부부 / 서울 중랑구
장미 축제를 하니까 너무나 좋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미디어나 뭐 스마트폰 등에 그동안 너무 심취했었는데 아름다운 장미 속에서 우리가 다시 깨어나는 그런 삶이 되었으면 합니다

INT 김재구 선현자 부부 / 서울 중랑구
와서 보니 정말 아름답고 좋습니다 우리 아내와 우리 손자도 3.5km 걸을 생각입니다 꼭 완주를 하겠습니다 장미 축제를 참가해서 행복한 시간 보내고 돌아가겠습니다

스마트쉼문화운동본부 양병희 대표는 “서울장미축제를 통해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되길 바란다”며,“기독교 불교 천주교 하나 돼 디지털 중독문제를 해결하는데도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양병희 대표 / 스마트쉼문화운동본부, 영안교회 목사
앞으로도 건강한 사회와 행복한 가정을 세워나갈 수 있도록 우리 스마트쉼문화운동본부는 끊임없이 노력을 해나가겠습니다

2023 서울장미축제는 오는 28일까지 중랑천 일대에서 열립니다. 19일부터 21일까지는 ‘장미전시관’에서 장미의 역사와 전 세계의 장미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CTS뉴스 최대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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