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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계, 신천지 건축시설 용도변경 허가 반대 기자회견

등록일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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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인천지역 내 신천지 건축시설의 용도변경 신청이 받아들여지자, 인천 교계가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인천기독교총연합회와 감리회 중부연회는 28일, 인천 중구청을 방문해 신천지 소유 건물에 대한 ‘문화 및 집회시설’ 용도 변경 신청을 승인한 중구청을 규탄하고 종교적,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는 신천지의 시설 인허가 취소를 촉구했습니다.

2013년 해당 건물을 매입한 신천지는 수차례 종교시설로 용도 변경을 시도했으나, 그동안 지자체로부터 지역사회 갈등과 주변 환경 악영향을 이유로 불허 처분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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