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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양의 고백’, ‘그리스도 중심 성경 읽기’, ‘하나님의 성격 수업’

등록일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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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양의 관계로 메시지를 전하는 [양의 고백]입니다.

중앙성결교회 한기채 목사가 쓴 이 책은 다윗의 고백인 시편 23편을 바탕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전달합니다. 이어 한 목사만의 따듯한 언어로 무엇이 영원하며 누구를 의지해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특히 이 책은 주제마다 목자에게 드리는 기도문을 수록했으며 기도문 옆에는 ‘나의 고백’을 적으므로 선한 목자 하나님을 묵상하도록 합니다.

한 목사는 “방황하는 인생에 찾아오신 목자를 따라 참 평안과 소망에 이르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성경을 더욱 쉽게 이해하도록 네 명의 목회자가 모여 쓴 성경 강해 교재 [그리스도 중심 성경 읽기].

분당우리교회 성경 읽기 마지막 시리즈인 이 책은 복음서와 역사서 등 신약성경 전반을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성경 전체의 주제이자 목적인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또 성경을 알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기초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성경을 통해 영적 성장을 소망하는 성도와 제대로 된 성경 읽기 프로그램이 필요한 그리스도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기질을 바로 보고 거듭나는 [하나님의 성격 수업]입니다.

한사람교회 서창희 목사는 이삭의 두 아들 에서와 야곱의 이야기를 예시로 들며 성경에 묘사된 성격을 설명합니다. 이어 ‘기질’과 ‘성격’의 차이를 분석하며 우리의 성품을 창조하신 예수님을 만나도록 돕습니다.

서 목사는 “내 성격은 어떻게 쓰임 받을 수 있을지 고민함과 동시에 다양한 성격의 사람들에게 자신을 낮추신 그분의 완전한 성품을 생각해보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지금까지 한 주간의 문화가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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