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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정책ㅣ일본 ‘골든위크’ 맞아 서울 주요 관광지 관광 수용태세 점검

등록일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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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일본의 골든위크에 맞아 일본 관광객을 위해 서울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관광 수용 태세를 점검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외국인 관광객 눈높이에 맞춰 ‘관광 서비스 상생 지원단’ 소속 국내 대학생들과 주한 일본인 SNS 기자단 ‘칸타비 서포터즈’ 20명이 짝을 이뤄 점검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습니다.

점검단은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동과 성수동, 광장시장 등을 둘러보며 안내 체계와 편의시설, 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불편 사항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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